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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임 개요

한 줄 기획​

건물을 거점으로 숲-강과 폐허가 이어진 하나의 큰 서식지 맵에서 성장기 디지몬을 디지바이스로 스캔하고, 복귀 시 선택한 디지몬을 복원·진화시켜 플레이어 배틀과 보스 레이드에 도전하는 실시간 전투 게임.

플레이어가 반복하는 일​

  1. 건물에서 목적을 정한다. 새 동료가 필요하면 서식지로 가고, 준비가 됐다면 대전이나 레이드로 들어간다.
  2. 서식지에서 원하는 어린 디지몬에게 조용히 접근해 스캔한다. 발각되면 주변 디지몬까지 경계하므로 도망가거나 시야에서 벗어난다.
  3. 건물로 돌아오면 스캔률 100%인 디지몬 후보 중 복원할 대상을 고른다. 진화 결과를 미리 보여 주지 않으며, 선택한 디지몬은 복원 후 진화해 보관함에 등록된다.
  4. 플레이어 배틀에 들어갈 때 보관함에서 3마리를 고르고 매칭을 시작한다. 편성한 3마리 중 1마리가 나와 플레이어가 명령한 스킬을 사용한다. 기본 공격은 없으며, 필요할 때 다른 디지몬으로 교체해 싸운다.
  5. 다른 조합을 시도하려면 다음 대전에서 다른 디지몬을 고르거나 서식지에서 새 디지몬을 스캔·복원한다.

이 순환의 출발점과 복귀 지점은 건물이다. 서식지 탐색과 복원은 전투에 쓸 동료를 얻는 활동이고, 대전과 레이드는 얻은 동료를 활용하는 활동이다.

핵심 경험​

경험플레이어가 느껴야 할 점기획에 필요한 조건
목표를 정한 탐색원하는 디지몬을 찾기 위해 숲-강과 폐허를 탐색한다하나의 맵 안에서 두 구역을 연결하고 구역별 출현 디지몬을 구분한다
스캔과 복원의 기대감서식지에서 스캔한 대상을 복귀 후 동료로 얻는다스캔률 100%와 복원 후보, 선택 후 진화·등록 결과를 분명히 보여 준다
실시간 판단거리와 타이밍에 따라 전투 결과가 달라진다이동, 기술 지시, 공격 신호를 읽을 수 있게 한다
다시 도전하는 이유보관함의 디지몬으로 조합을 바꾸거나 새 디지몬을 스캔한다보관함과 편성한 3마리, 새 복원 결과를 확인할 수 있게 한다

세 가지 활동​

  • 서식지 이동: 건물에서 연결된 하나의 맵으로 나가 숲-강과 폐허를 오가며 여러 성장기 디지몬을 스캔한다. 건물 복귀 시 복원할 디지몬을 선택한다.
  • 플레이어 배틀: 각 플레이어가 3마리를 편성하고 한 번에 1마리씩 내보내 1:1로 겨룬다. 현재 스킬 사용이 끝난 뒤 편성한 다른 디지몬으로 교체할 수 있다. 매칭 시작 후 1분 안에 상대를 찾지 못하면 AI와 대전한다.
  • 보스 레이드: 내 디지몬 3마리를 데리고 총 3명이 강력한 보스에 도전한다. 참가자마다 한 번에 1마리씩 내보내며 교체할 수 있다. 다른 플레이어를 1분간 기다린 뒤 인원이 부족하면 AI 추가 UI를 띄운다.

참고 게임과 기획 고유 규칙​

『포켓몬 레전드 아르세우스』의 거점↔탐색·은신·발각 흐름과 『포켓몬 레전드 Z-A』의 실시간 전투를 구조적 참고로 삼는다. 『디지몬 스토리 타임 스트레인저』는 디지몬 모델의 참고 대상이다. 디지바이스로 스캔하고 건물 복귀 시 선택한 디지몬을 복원·진화시키는 규칙은 이 게임의 고유 설정이다. 출처와 적용 범위는 참고 게임에 정리했다.